중립 카운트

1-1

가장 균형 잡힌 승부처. 누가 먼저 실수하느냐가 타석을 가른다.

상황 판단

양쪽이 완전히 균형을 이룬 카운트다. 투수도 타자도 “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유리해진다”는 걸 안다. 투수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도, 유인구를 시험할 수도 있다. 타자는 좋은 공을 골라 치되, 무리하지 않는 균형이 필요하다. 1-1은 “반만 준비된 스윙”이 가장 많은 피해를 내는 카운트다.

노려야 할 것

피해야 할 것

흔한 실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