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수 유리 카운트

1-2

투수 우세. 0-2보다는 숨통이 트였지만, 여전히 방어적으로 시작해야 한다.

상황 판단

투수에게 확실히 유리한 카운트다. 다만 0-2와 달리 볼 하나의 여유가 있기 때문에, 타자는 조금 더 칠 수 있는 공을 기다릴 권리가 있다. 투수는 여전히 유인구를 던질 수 있고, 타자는 존을 좁게 잡고 파울로 버티면서 실투를 노리는 전략이 정석이다. 여기서 볼을 골라내면 2-2가 되어 완전히 새로운 승부가 시작된다.

노려야 할 것

피해야 할 것

흔한 실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