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자 유리 카운트

3-1

타자 유리. 직구 실투를 노리되, 애매하면 지켜봐도 나쁠 게 없다.

상황 판단

타자에게 유리한 카운트다. 투수는 볼을 던지면 안 되지만, 3-0과 달리 변화구도 존 안에 넣어올 여유가 조금 있다. 그래서 “직구만 노린다”보다는 “직구 실투를 우선 노리되, 애매한 공은 지켜보는” 균형이 필요하다. 지켜보면 3-2(풀카운트)가 되는데, 그것도 나쁜 결과가 아니다. 오히려 3-1에서 억지 스윙으로 아웃되는 것이 최악이다.

노려야 할 것

피해야 할 것

흔한 실수